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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가 심하고 자면서 주먹을 휘두르기도 한다."
  • 분류 : 렘수면행동장애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5.06.22 13:27:23

65세 남성

"잠꼬대가 심하고 자면서 주먹을 휘두르기도 한다."는 증상

* 간단병력
- 수 년 전에도 잠꼬대 심했음.
- 점점 심해지고 최근에는 자면서 팔 다리를 움직이는 양상 심해짐.
- 그 양상이 격하고 함께 자는 배우자를 때리기도 함.

** 본원 진료 후 렘수면행동장애 의심되어
수면다원검사 권유함.


- 수면다원검사: 하룻밤 동안 검사실에서 잠을 자면서
- 수면 중 뇌파, 근전도 상태 및 수면상태 적외선카메라로 녹화


** 검사 결과
- 수면다원검사 중, 특히 렘수면 중에 근전도 상승 소견
- 심한 잠꼬대와 신체 움직임 관찰됨.


** 진단: 렘수면행동장애

- 치료: 렘수면행동장애 치료 약물 처방함


- 1주일 후 방문
: 더 이상 잠꼬대와 이상 행동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심.

- 이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드림.


* 상기 치료 사례는 본원에서 시행되는 치료 형태를 알려드리기 위해 재구성된 것입니다.
실제 사례는 치료후기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슬립 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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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 이론이 뒷받침되는
풍부한 임상경험!
진료의 수준이 다릅니다.

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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