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여성 "다리가 불편해서 잠들기 힘들다."는 증상으로 내원 * 간단병력 - 1,2년전부터 가끔씩 다리가 저리는 느낌 있어옴. - 최근에 들어서는 매일 다리가 저리고 불편한 느낌. - 전기가 오는 듯 하기도 하고 뭔가 기어가는 느낌 - 다리를 움직이거나 주무르면 좋아짐. - 최근에는 팔에도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음. - 자다가 다리를 움직인다고 가족이 이야기함. ** 본원 진료: 국제하지불안증후군 척도 점수 및 임상상 하지불안증후군 의심 - 수면다원검사와 운동억제검사 시행 1. 운동억제검사: 수면다원검사 전에 30분 이상 시행. 주관적인 느낌과 하지근전도 소견 평가 2. 수면다원검사: 수면 중 하지움직임 평가, 수면장애로 인한 수면의 질 저하 평가함. - 검사 결과: 1. 운동억제검사상 시간 당 80 이상 하지 움직임. 2. 수면다원검사상 시간 당 48회 이상 하지 움직임 - 진단: 하지불안증후군과 주기성사지운동증 - 종합혈액검사 시행: 철분 및 전해질, 빈혈 유무, 갑상선 기능 등 평가 * 치료 - 약물 치료 시행 : 도파민 효현제 처방. - 1주후 방문 :"잠들기 전 하지불편감 없어짐"
- 혈액검사상 철결핍성빈혈소견 : 고농축 철분주사치료 1회 시행 - 한달 후 방문 : 하지불편감 증상은 거의 없다. - 철분검사 다시 시행. - 1주일 후 방문 : 철분 수치 정상화 됨.
- 환자 "하지불안증후군 증상이 많이 줄어서 가끔 증상이 심할 때만 복용한다"고 하심. - 철분 보충이 환자 증상 치료에 주효했을 것으로 판단.
* 상기 치료 사례는 본원에서 시행되는 치료 형태를 알려드리기 위해 재구성된 것입니다. 실제 사례는 치료후기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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