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잠이 안 와서 마시는 술?... “오히려 수면 방해한다”
  • 언론매체 : 스포츠월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05.26 16:45:58

신홍범 코슬립수면의원 원장은 “술을 마시면 쉽게 잠들 수는 있지만, 깊은 수면이 줄어들고 렘수면이 억제되면서 전반적인 수면의 질이 나빠진다”며 “특히 새벽 무렵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각성이 일어나 잠이 자주 깨거나 수면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알코올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할 가능성도 높인다. 술을 마시면 가바가 활성화되면서 기도 근육이 과도하게 이완되는데, 이로 인해 기도가 좁아지고 호흡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특히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이 음주를 하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신 원장은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단순한 잠버릇이 아니라 수면장애로 분류된다”며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도자료

학술적 이론이 뒷받침되는
풍부한 임상경험!
진료의 수준이 다릅니다.

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자세히 보기+
수면관련 진료경험
336,000건 이상!

개원 20주년 코슬립수면클리닉의
진료경험을 믿으세요.

자세히 보기+
지방거주자를 위한
원스톱진료 운영

일주일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대학병원과
달리, 검사부터 처방까지 단 하루!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