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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는데도 피곤하다면…"수면다원검사로 수면질환 원인 파악"
  • 언론매체 : 조세일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6.26 14:52:51

신 원장은 "바뀐 잠자리가 최대한 편안해야 검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의 수면질환 증상의 중증도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 수면무호흡증이나 기면증 등 수면질환이 의심돼 진행하는 수면다원검사는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면질환을 겪고 있음에도 신속하게 치료하지 않는다면 수면의 질은 계속해서 저하돼 아침에 잠에서 깨어도 피곤함이 지속되고 낮에는 심한 졸음에 시달릴 수 있다"며 "수면질환이 의심된다면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알맞은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수면다원검사 장비 외에도 수면상태를 검사하는 수면기사와 심리상태를 상담하는 임상심리사, 최종 진단을 내리고 진료를 주도하는 의사 등 의료진의 구성도 검사결과와 치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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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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