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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코맹맹이 증상… ‘코골이’로 악화되면 위험해요
  • 언론매체 : 스포츠월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3.12 19:09:15

 환절기 코골이 및 코맹맹이 증상을 방치하게될 경우 어떤 위험이 있을까.
 
신홍범 코슬립수면클리닉 원장은 코골이는 단순한 잠버릇이 아닌 숙면을 방해하는 수면질환이라고 지적한다.
 
심한 코골이는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고 낮시간 심한 졸음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할수 있는 수면무호흡증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골이가 수면중 기도 주위 조직을 떨게 해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수면무호흡증은 여기에서 발전돼 늘어진 조직이 기도를 막아 일시적으로 호흡을 멈추는 증상이다.
 
신 원장은 “환절기 코골이로 인해 수면효율이 떨어질수록 만성피로, 기억력감소,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돌연사 등 다양한 성인병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며 “따라서 코골이 증상이 의심된다면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권고했다.
 
신 원장은 “코골이는 증상에 따라 수술과 비수술로 치료할수 있다”며 “비수술적 치료법인 양압기는 통증과 부작용이 없고 치료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 세계적으로 권고되는 코골이 치료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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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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