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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잠꼬대, 파킨슨병 적신호일 수 있어"
  • 언론매체 : 조세일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1.30 16:16:45

신 원장은 "렘수면 중에는 신체 근육에 힘이 빠져 꿈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뇌줄기가 손상되면 꿈수면 중에서도 신체근육을 움직일 수 있게 되면서 꿈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는 위험한 상태가 된다"면서 "렘수면행동장애가 수면부족, 갑상선기능향진증, 편두통, 음주, 소리 및 빛 등 외부자극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했다.

또 "심한 잠꼬대가 특징인 렘수면행동장애는 퇴행성 뇌질환의 초기단계로 나타날 수 있다"면서 "그대로 방치할 경우 파킨슨병, 치매 등으로 발전할 수 있어 조기 진단을 통한 예방적 조치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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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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