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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자꾸 식은땀 흘린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 크다
  • 언론매체 : 스포츠경향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1.12 15:26:10

신홍범 코슬립수면클리닉 원장은 수면무호흡증 증상과 이로 인한 다양한 합병증으로 인해 자다가 식은땀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아질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 원장은 “수면무호흡증으로 인해 산소공급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뇌는 잦은 각성을 일으키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며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뇌에 무리를 주고 뇌졸중을 유발시킬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 원장은 “수면중 일시적인 호흡 정지로 압력이 증가해 고혈압이 발생되고 심장에 무리를 주어 심장마비 위험도 높아진다”며 “날씨가 덥지도 않은데 식은땀과 깨어나는 경우가 잦다면 수면무호흡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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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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