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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무호흡증 방치 시 치매 발전 가능성"
  • 언론매체 : 조세일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04.26 16:21:07

신홍범 코슬립수면클리닉 원장은 "수면무호흡증은 인체에 만성적인 산소결핍을 일으켜 피로 회복이나 세포 재생을 더디게 만들고 이러한 상황이 계속될 경우 뇌·심혈관계 질환 발전 가능성이 커지며 뇌세포에도 영향을 주면서 치매를 불러올 수 있다"면서 "양압기 치료의 경우 수면무호흡증 및 치매 환자의 기억력, 주의력, 처리 속도 향상을 포함한 인지기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다양한 연구 사례가 발표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 수면무호흡증 비수술법 치료 가운데 양압기는 수면 중 양압의 압력을 상기도에 주면서 상기도가 막히는 것을 막고 넓혀줘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치료하는 의료기기"라면서 "안전하고 효과의 적용범위도 넓으며 사용 첫 날부터 증상을 개선하고 합병증을 예방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환자가 양압기를 착용하고 수면에 들어야 하는 만큼 수면의학 전공의사의 진료와 적절한 압력 처방을 받아 초반 적응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신 원장은 "수면무호흡증은 뇌에 산소 공급을 방해해 뇌세포를 파괴시켜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양압기는 수면무호흡 증상을 개선하고 수면의 질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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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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