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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 일상생활에 악영향…밤 불면증상 부를 수 있어"
  • 언론매체 : 조세일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04.07 15:17:16

신홍범 코슬립수면클리닉 원장은 "기면증 환자는 졸음이 몰려오는 정도가 상당히 심해 자신의 의지로 도저히 참을 수 없으며 졸리다는 생각을 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잠든다"며 "기면증이 어떤 치명적인 병증을 만들지는 않지만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악영향을 끼치고 기면증으로 인한 졸음이 게으름으로 오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기면증은 환자의 증상은 아주 심한 졸음부터 스스로 노력하면 어느 정도 참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수준까지 다양한데 만약 3개월 이상 졸음이 지속된다면 수면클리닉 방문이 추천된다"며 "간기능이 떨어질 때 피로, 졸음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 경우 내과 등에서 혈액검사로 쉽게 구별해 낼 수 있고 피로와 졸음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의료적인 평가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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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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