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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도 자도 졸리다면…‘춘곤증’ 아닌 ‘이것’ 의심해야
  • 언론매체 : 스포츠경향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03.30 11:01:25

신홍범 코슬립수면클리닉 원장은 ”졸음이라는 증상이 질병으로 인식되기 어려운 만큼 지속되는 춘곤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자신의 수면상태를 점거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과다수면증의 경우 졸음이 일반적인 기준을 훨씬 뛰어넘어 스스로 잠과 졸음을 통제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기면증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질환에서 과다수면증이 동반되거나 주요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수면다원검사 등을 통해 수면잘환의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검사 결과를 토대로한 적절한 치료를 진행된다.

신 원장은 “춘곤증은 피로, 스트레스, 호르몬 이상, 환경변화, 면역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며 ”다만 졸음이라는 증상은 느끼는 개인차가 심하고 주관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검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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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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