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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졸음 ‘기면증’, 방치하지 마세요 [건강 올레길]
  • 언론매체 : 스포츠동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8.30 12:29:32

신홍범 코슬립수면클리닉 원장은 “기면증 환자의 졸린 정도는 상상을 초월하며, 마치 평생 시차에 적응하지 못한 채로 사는 것과 같다”며 “이를 방치하면 우울증 및 불안장애 등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진단 및 치료가 권고된다”고 조언했다.
신 원장은 “기면증 증상이 정신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만큼 임상의는 의학적 관리와 더불어 정신과적, 사회적 동반질환 등을 함께 다뤄야 한다”며 “아울러 규칙적인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기, 잠자기 4-6시간 전에 카페인(커피, 콜라, 녹차 등) 피하기 등 건강한 수면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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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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