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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되면 찾아오는 춘곤증, '기면증'일 수 있다고?
  • 언론매체 : 스포츠동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4.07 17:06:38

신홍범 코슬립수면클리닉 원장은 “날씨가 춥다가도 따뜻해지는 요즘 같은 환절기가 오면, 신체는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흔히 ‘춘곤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러한 증상이 2~3개월 동안 지속되거나,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갑자기 졸음이 쏟아진다면 기면증을 의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면증이 의심된다면 조기치료가 중요한 만큼 수면다원검사 등을 통해 과다수면을 방치하지 않고 자신의 수면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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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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