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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들어 괴로운 불면증, 원인 파악이 우선
  • 언론매체 : 스포츠경향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3.29 17:11:39

신홍범 코슬립수면클리닉 원장은 “ “숙면을 방해하는 불면증과 같은 수면질환을 방치할 경우, 신체적·정신적으로 많은 합병증을 얻을 수 있다며, 잠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등의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불면증을 의심해보고 조기에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불면증 치료를 위해 수면제 사용은 최대한 피하면서, 수면의 시간보다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개인마다 각각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맞춤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불면증 일차치료에는 잠에 대한 왜곡된 생각과 습관을 바로잡고, 스스로 숙면할 수 있는 힘을 되찾는 인지행동치료가 권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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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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