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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다리저림으로 괴롭다면, 하지불안증후군 의심"
  • 언론매체 : 베이비뉴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1.04 11:41:17

하지불안증후군은 다리저림 등 다리에 불쾌한 느낌 동반으로 움직이고 싶은 충동, 다리에 불편한 감각이 휴식시간 때 주로 나타남, 움직이고 싶은 충동과 불쾌한 감각은 다리를 움직인 후 완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의심할 수 있다. 

또한 잠을 자는 동안에도 다리를 가만히 두지 못하고 주기적으로 움직이는 증상이 나타나고, 이러한 증상은 낮보다 밤에 심해지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현재 하지불안증후군은 운동억제검사, 수면다원검사, 혈액검사 등을 통해 진단 및 중증도를 평가할 수 있다. 

신홍범 원장은 “다리저림 증상이나 불편한 감각이 계속된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방치할 경우, 또 다른 수면장애로 발전될 수 있으며, 뇌의 특정 부위에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 부족으로 나타난다. 페리틴이 부족한 하지불안증후군 환자에서 철분 보충으로 증상이 줄어들어 삶의 질도 개선됐다고 보고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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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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