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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라이프] 자도 자도 쏟아지는 졸음, 과수면증 있으면 기면증 가능성 크다
  • 언론매체 : 골프타임즈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9.01 14:19:38

 

기면증 환자의 졸린 정도는 상상을 초월해, 마치 평생 시차에 적응하지 못한 채로 사는 것과 마찬가지일 수 있다. 순식간에 잠들거나, 자도자도 졸린 과수면증은 수면다원검사, 낮잠검사 등을 통해 심한 졸음이라는 주관적인 기면증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기면증은 면역세포가 하이포크레틴 세포체를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기면증 초기 치료는 면역치료, 이후에는 약물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도움말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코슬립수면클리닉 신홍범 대표원장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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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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