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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Q&A] 불면증·수면무호흡증, 단순 잠버릇으로 봐도 될까요?
  • 언론매체 : 데일리팝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8.23 17:27:25

수면장애가 있을 경우, 알츠하이머의 발생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층은 치매 예방을 위해 수면의 질과 수면시간 점검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불면증, 수면무호흡증 등 다양한 수면장애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할 경우, 뇌에서 치매를 유발하는 단백질이 더 많이 생성되고 사라지지 않으면서, 알츠하이머의 발생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수면 부족으로 여러 장기의 회복을 방해하고 건강을 위협합니다. 특히 수면장애는 뇌혈관계 및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률을 높입니다. 불면증 등 수면장애는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인지장애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수면을 취하는데 불편함을 느낀다면,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자신의 수면상태를 체크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도움말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코슬립수면클리닉 신홍범 원장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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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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