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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Q&A] 잠꼬대 무시해도 괜찮을까요? 치매 초기 증상 가능성요?
  • 언론매체 : 데일리팝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5.21 16:39:24

렘수면행동장애는 꿈에서 일어나는 말이나 행동을 직접 옮기는 수면장애로, 이는 치매나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의 초기단계로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렘수면 중에는 신체 근육에 힘이 빠져 꿈 내용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뇌줄기 세포가 손상되면 수면 중에도 신체근육을 움직일 수 있게 되면서 렘수면행동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소 수면중 심한 잠꼬대나 움직임으로 가족들의 우려를 받았다면, 수면다원검사와 신경심리검사를 통한 렘수면행동장애의 원인을 파악할 것이 권고됩니다. 이를 통해 치매의 조기 진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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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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