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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심한 잠꼬대 ‘렘수면행동장애’ 가능성. 치매 초기증상 일수도
  • 언론매체 : 헤모필리아 라이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5.03 17:11:44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코슬립수면클리닉 신홍범 대표원장은 "렘수면행동장애는 꿈에서 하는 말이나 행동을 직접행동으로 옮기는 수면장애로, 흔히 말하는 몽유병과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만약 수면 중에 혼잣말, 고함, 욕설 등 심한 잠꼬대를 하거나, 주먹질, 발차기, 기어다니기 등 신체움직임을 동반한다면 렘수면행동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렘수면행동장애는 수면다원검사와 신경심리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진행할 수 있다. 스트레스, 뇌질환, 약물부작용 등 다양한 원인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상세한 검사와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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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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