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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수면 중 다리저림, ‘하지불안증후군’ 가능성 크다
  • 언론매체 : 헤모필리아 라이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4.26 14:10:54

 

"하지불안증후군은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 결핍이 그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체내에서 도파민이 생성되기 위해서는 철분이 필요한데, 만약 철분결핍이 있다면 도파민 결핍을 가져오고 결국 하지불안증후군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된다"고 한다.

또한 "다리저림 증상이 있는 하지불안증후군은 수면다원검사와 운동억제검사와 함께 혈액검사를 통해 철분부족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며 “고용량 철분제 처방 등 환자에 따른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신홍범 원장은 "하지불안증후군 등 수면질환은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수면을 방해하는 다리저림 증상이나 통증을 단순 피로감으로 치부하면, 더 큰 합병증을 불러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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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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