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봄 되니 쏟아지는 졸음, 단순 춘곤증 아닌 기면증일 수 있다
  • 언론매체 : 스포츠경향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4.06 10:11:32

신 원장은 “과다수면증이 주요 증상인 기면증은 단순 춘곤증으로 오해될 수 있다”며 “졸음이라는 증상이 개인차가 심하고 주관적이므로,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기면증으로 인한 졸음의 원인 역시 피로, 스트레스, 호르몬 이상, 환경변화, 면역문제 등 다양하다”며 “기면증 초기에는 스테로이드 등으로 면역치료를 진행하며, 증상이 오래된 경우는 각성물질을 대신할 수 있는 약물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 원장은 “기면증 조기에는 면역치료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만큼, 빠른 진단과 조기치료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학술적 이론이 뒷받침되는
풍부한 임상경험!
진료의 수준이 다릅니다.

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자세히 보기+
수면관련 진료경험
336,000건 이상!

개원 20주년 코슬립수면클리닉의
진료경험을 믿으세요.

자세히 보기+
지방거주자를 위한
원스톱진료 운영

일주일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대학병원과
달리, 검사부터 처방까지 단 하루!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