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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다원검사로 '뇌질환' 가능성 판단 가능해
  • 언론매체 : 한국경제TV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3.03 11:24:46

신홍범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코슬립수면클리닉 대표원장은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이 심할 경우,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볼 것을 권고했다.

코골이가 심화된 수면무호흡증을 방치할 경우, 만성적인 산소결핍을 일으키고 피로회복 및 세포 재생을 더디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뇌혈관, 심혈관 질환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뇌세포에도 영향을 줌으로써, 치매나 뇌질환을 불러올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된다. 한편 현재 폐쇄성수면무호흡증과 기면증이 의심되어 수면다원검사를 받을 경우, 보험적용이 가능하다.

신 원장은 "수면다원검사는 수면중 우리 신체에서 일어나는 반을 기계가 감지하고 기록해 수면질환과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검사"라며 "환자가 병원에서 실제로 병원에서 하룻밤 수면을 취하며 검사가 이뤄지는 만큼, 수면다원검사 장비의 상태와 수면기사가 검사 전반을 관리·감독하는지 여부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수면다원검사 설비가 좋지 못하거나 관리가 잘 돼 있지 않은 경우, 정확한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다"며 "스스로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다가 숨을 멈추는 증상을 느낀다면, 심각한 합병증을 방지하기 위해 수면다원검사를 통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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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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