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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가 단순 잠버릇?..치매·파킨슨병 등 초기 단계일 수도
  • 언론매체 : 한국정경신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2.02 09:47:17

 

신 원장은 “수면중 혼잣말, 고함지르기, 주먹질, 발차기와 같은 잠꼬대 증상과 흔히 말하는 몽유병과 비슷한 증상은 렘수면행동장애가 원인일 수 있다”며 “중년 이후 노인에게 많이 나타날 수 있고, 꿈속 행동을 옮기는 경우가 많아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험을 줄 수 있어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렘수면행동장애는 파킨슨병, 치매, 다발성 경화증과 같은 신경계 질환이나 우울증, 뇌손상, 약물 남용 및 기면증 증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며 “수면다원검사와 신경심리 검사를 통해 다른 수면질환이나 심리적 요소를 파악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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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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