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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독감, '수면장애' 부른다
  • 언론매체 : 컨슈머타임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1.18 12:34:55

신홍범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코슬립수면클리닉 대표원장)은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는 환절기에는 수면장애가 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우리 인체는 갑자기 바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이에 환절기에 자주 졸리거나, 잠에서 깨기 어려운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신 원장은 "여러모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컨디션이 안 좋아지면서 수면장애가 올 수 있다"며 "환절기에는 감기나 알레르기 비염 등이 나타나며, 이는 수면장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환절기에 감기 증상이 있는 하지불안증후군 환자의 경우, 감기약을 먹으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는 만큼, 수면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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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학박사

신/홍/범대표원장

· 서울의대 졸업
· 서울의대 석사(의공학)
· 서울의대 박사(수면의학)
· 서울대병원 수면센터 임상강사
· 을지병원 수면센터 담당교수
· 미국수면전문의 시험(ABSM)합격 (2006)

·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 대한수면의학회 보험이사 역임
· 대한수면의학회 정도관리위원장 역임
·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위촉
· 건국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교수 위촉
· 미국수면의학회 정회원
· 유럽수면의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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